치매예방 치매관리주치의 병원 시범사업 2026, 92개 시군구·329곳 찾는 4단계 치매관리주치의 병원 시범사업은 2026년 8월 3일부터 92개 시군구·329개 의료기관으로 확대됩니다.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지역별 참여기관을 조회한 뒤 병원에 참여 의사와 예약 가능...